출처: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valent91111/223123724303
여러분 잘생긴 남자가 관상이 좋은 겁니다.
남자를 볼 때 <이 친구는 키가 작지만 나를 사랑해 줘>, <못생겨도 성격이 좋아~>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대단히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겁니다.
남자가 못생기고 냄새난다, 그럼 사주 볼 것도 없습니다. 바로 겟 아웃 시키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못생긴 것 그것 하나로 천한 기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자가 못생긴 게 왜 문제가 되냐? 남자는 양의 기운이고, 발산의 기운이라, 천한 기운을 자기가 끌어안으면 되는데 꼭 발산을 합니다.
그게 여러분에게 피해가 되는거에요. 남자 고르실 때 좀 헷갈린다? 싶으면 키 크고 잘생긴 남자 고르시는 게 답입니다. 못생겼는데 관상 좋다? x 소리입니다.
무조건 잘생긴 게 좋고, 무조건 훤칠한 게 좋은 겁니다. 더 길게 말씀 안 드릴게요.
잘생긴 남자 고르세요.
관상 검색하다가 흥미돋아서 퍼왔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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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름름잉잉 작성시간 24.03.17 본문에서 잘생겼다는건 자연스럽게 정직하고 곧게 생긴 사람 말하는듯ㅋㅋ 인공미 절대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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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만오징어 작성시간 24.03.17 2222 ^훤칠^이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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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픈오픈 작성시간 24.03.17 맞음 사주에 다 나와있어 그리고 진.짜 생긴대로 논다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여자도 남자도 인상 좋으면 대부분 심성도 괜찮아 -
작성자어떤 선택 작성시간 24.03.17 천한기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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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내가제일좋아 작성시간 24.03.17 ㅋㅋㅋㅋㅋㅋ 아 명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