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나는돌이요
내가 여시들 많이보라고 사진 안 가져왔어!
공블리 별명 전부터 공효진을 좋아한 류준열
해리포터 유명하지도 않았을 때부터 읽은 류준열(대체 언제인데)
해리포터 정말 좋아해서 세 번 반복해서 읽은 류준열
스폰지밥이 너무 좋아서 눈물 글썽인 류준열(짤 보고싶으면 쩌리에 류준열 스폰지밥 ㄱㄱ)
응..근데 .... 얘도 동물캐릭터야
이하늬 미스코리아 같다고 생각했는데(이것조차 얼평)
진짜 미스코리아여서 당황한 류준열
연예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연기만 알았던 류준열은
오디션을 천 번쯤 보자고 생각했었고요
연기밖에 몰라서 아르바이트도 연기에 관련된 것만 골라서 했던 류준열은
알고보니 알바 인생이였고요
책이 없으면 밖에 못나가는 독서광 준열이는요
지식채널e를 추천해줬습니다.
그가 무슨 이미지를 원하는지 알 것 같은 팔로잉 목록을 마지막으로 저는 20000.
+
필요하다고 하면 컴퓨터까지 사준 아버지는
있는 만큼 쓰고 절약하면서 쓰자며 분수대로 살자고 허허 웃엇다가
눈칫밥 준 아버지 된 류준열 아버지.
+
부모님 젊었을 적 모습 담아놓지 못해 속상하다는데
뭘 형이 쏠게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