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악플쓰지말자(한남예외)작성시간24.03.19
진심 종교랑 정신병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후자는 자의가 아니라 치료하면 되지만 전자는 치료도 안돼 어린 조카한테도 세뇌교육하려고 남이 낳은 애를 지가 뭔데 데려다 교회를 다니게 해?;; 지들이 정신병이라는 걸 몰라 쟤네만 그리고 워딩이 셌다고 하는데… 헛지랄이라고 한 마디 내뱉은 새언니 vs 조카 브레인워시하려고 호시탐탐 각재고 개독 안 믿는다고 은근 행동으로 눈치주는 글쓴이 <- 말만 한 사람이랑 행동으로 옮김 사람 누구 잘못?
작성자티타늄버드작성시간24.03.20
종교 강요를 안 한다면서 명절 예배는 부득부득 왜 데려간거야 그 동안...?? 진짜로 비종교인 배려하는 거면 그런 자리에 부르지 않는게 맞지 않나 분명 예배참석이 다가 아니었을 거 같은 느낌임 은근한 강요에 틈만 나면 종교관련 얘기하니까 쌓이다가 개터진 거 같은데... 며느리 입장도 들어봐야할듯...
작성자실비집작성시간24.03.20
나도 저렇게 생각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헛지랄 이란 말 쓴거는 진짜 저 가족을 다 무시하는 발언 아닌가 .... 솔직히 나도 교회분들이 기도해준다는 말 자체도 부담스럽고 싫은데 본인이 말실수한것도 맞으면서 엄마 내세워서 사과하게 만드는거 좀 웃김 ㅋㅋㅋㅋㅋ 종교 강요안하겠단 약속한거지 그게 본인이 남 종교까지 무시해도된다는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