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704435
그러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와 관련, "환경 파괴의 주범인 골프를 즐기고 있고, 대출까지 받아서 건물을 신축하고(19년도 환경부 자료기준 건물 폐기물은 생활 폐기물의 4배), 투기로 논란이 되니 의류사업 목적이었다고 입장을 냈다"며 류준열의 행동을 지적했다.
류준열은 개인 채널과 인터뷰 등을 통해 골프 마니아임을 직접 알리고 있다. 류준열은 건물 매입가의 90%를 대출로 받아 사고 되파는 '빚테크' 수법으로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두며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 바 있다.
이에 더해 "북극곰이나 기후위기 광고를 촬영하면서 어떻게 미국산 캐달락 자동차, 제조 과정에서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하는 위스키, 주류 광고 모델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류준열은 지난해에도 비슷한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뜻밖의 갑질 논란에 휩싸인 것. 그는 당시 영화 '올빼미' 홍보 차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 침착맨(이말년, 본명 이병건)의 방송에 박정민과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고, 여기서 논란이 발생했다.
박정민은 "준열이가 현장에서 점심시간, 밥 시간에 일회용품을 안 쓰고 자기 식판을 갖고 다니더라"라며 그가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집에 가서 설거지를 하냐는 물음에 류준열이 "아니, 그거는 이제 매니저님이 (하신다)"고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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