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카카오82%, 트위터
재외국민투표 홍보 너무 안하는것 아님?? 3월 둘째주 주말에 가까워지는데 이메일은 와야하는것 아님??제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게시판에서 보고온 것인데 3/27일부터 4/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다섯시네요. 아래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새크라멘토, 콜로라도 투표장 주소가 있으니 모두 참고하세요! pic.twitter.com/Wk0WS8gciI
— 𝕤𝕥𝕒𝕣𝕕𝕦𝕤𝕥🎐🪺재외국민투표 3/27-4/1,8am-5pm (@StdStdts) March 8, 2024
헉, 뉴욕만 그런게 아닌가봐요? https://t.co/eYHanlPgqm
— Hyunho Shin (@shinhh) March 13, 2024
재외투표율 엄청 낮을 것 같아. 나는 트위터 없었으면 등록도 못 했을 것이고, 투표 날짜는 내가 영사관 웹사이트 가서 봤고, 바로 그 웹사이트에 영사관 닫는다고 쓰여 있는 현지 공휴일과 주말에 투표할 수 있는지 내가 전화 걸어서 확인했으며, 등록 후 어떤 안내도 이메일 등으로 받은 바가 없다.
— muneo (@literaryfish) March 9, 2024
이제서야 이메일이 하나 왔다. pic.twitter.com/5Wi3ho9yBo
— muneo (@literaryfish) March 19, 2024
캐나다 재외국민 투표소 상황 개쩔음
— 🌈 믓믓 (@igyems) March 10, 2024
동부 서부 주요도시에 설치해주고
중부에 하나 박음
운전해도 왕복 7시간 잡아야함
대중교통? 10시간은 잡아야함
심지어 나는 중부 투표소에서 가까운곳에 사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하라고 설치한거냐 https://t.co/HbdCI5CvpV
재외투표 진짜 불친절하다 .. 재외국민 신고했을 때 접수증이라고 메일 한 번 온게 전부고 등록이 됐는지 안 됐는지 업데이트가 없어서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조회가능 일자가 지나있음 ;
— 마이 (@_MiNE028) March 10, 2024
아니 재외투표소 공지가 이미 2월에 나온 건가요? 메일도 안 오고 아무것도 안 오길래 어떻게 된 건가 싶었는데... 저번에는 대선 때도 총선 때도 재외국민투표 신청하자마자 접수증이 메일로 왔고, 거기에 앞으로의 일정 같은 것도 다 쓰여 있었는데... 이번에는 안 옴. https://t.co/5qZTiocTuf
— 푸우울🌿 (@pfpfool) March 9, 2024
재일본 재외국민 대상 투표 안내문. 투표 절차 설명은 평범하게 한국어로 쓰여있는데 투표소 약도는 어째서인지 순도 100%의 일본어로 되어있다.
— 銀空 (@eun_gong) March 13, 2024
당연히 이 정도의 일본어는 읽을 줄 알 거라는 가정인지. 원래도 이랬었나?🤔 pic.twitter.com/zbvXWNit3U
이 글 보고 라오스에서도 이번 재외국민 투표 홍보 포스터는 아무 데서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대사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봄. 공지조차 하나 없네. 기존에도 투표 공지는 안하는 거였나 싶어 검색해보니 2019년에는 공지했었음. https://t.co/atN2rzJsJz pic.twitter.com/EiCnqQG3d5
— 𝒮𝓁𝑜𝓌, 𝐿𝒶𝑜 🌈 (@slowersloth) March 13, 2024
국토가 큰 나라(ex. 미국, 호주 등등) 에 사는 시민들은 미리미리 교통편 끊어둬야 할 수도 있는데
재외국민 투표 1주일 남은 상황에서 끊임없이~~ 잡음이 끊이지 않는 상황
+ 밀시들 댓 추가
혹시나 주변에 밀국 사는 분 있으면 알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