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co.kr / 유퀴즈
1.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난 나의 무명시절 9년이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 혼나야 해. 아무것도 안 하고 멍하니 살았거든. 그때 공부 안 하고 논게 후회되는 게 아니라 아무거라도 하지 않은 게 후회돼.
2. 많은 생각 버려.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도 아까워.
3. 내 꿈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라 난 매일을 꿈속에 살아.
4. 자신이 최선 다 할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해.
난 내가 일주일에 10개, 100개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 할수 있다면 다 할 거야.
- 유퀴즈 유재석 첨언 : 누가 한계를 정해놓은 건 그 사람이 정해놓은 한계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된다.
5. 나도 이 말들 다 들은 건데 잊고 살고 안 한 거지.
6. 나는 아직도 내가 한 노력에 비해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것 같아.
7. '내일부터 그럼 꿈을 따라 가시오.'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난 그렇게는 말 못 해주겠다.
- 유퀴즈 유재석 첨언 : 남의 인생인데 '당신의 꿈을 따라가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건 타인이니까 쉽게 할 수 있는 말.
무한도전 방송이 나간 후 유재석이 출연진들 초대해서 식사 대접했을 때 출연진들이 질문한 거에 대한 답 해준 거 집에 돌아와서 기억하려고 정리해놓은 거래.
수험생 시절 마음 다잡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함!
+) 무한도전 형광팬 특집 재순이 최윤아씨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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