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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부모가 댓글마다 싫어요 누른다고 의심받는 웹툰

작성자depound| 작성시간24.03.24| 조회수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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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1827453 작성시간24.03.24 ㅇㅇ처음엔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으로 묘사하다가 점점 댓글같은거 보고 깨달으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엠스톤퍼플러 작성시간24.03.24 33 차라리 반지하셋방은 완결내고 쉬시다가 가족과 절연하는 과정에 대한 스토리를 정리해서 나오시던가 했으면 좋았을듯 ㅜㅜ
  • 작성자 제루샤 애봇 작성시간24.03.24 나 이거 베도때부터봤는데 그때는 진짜 화목하게 그렸었는데도 학대라는 댓글 종종 달렸거든 근데 다른 독자들이 대댓으로 엄청팸...
    종종있던 그런 댓글 때문인지 스스로 깨달은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피해자임을 인식하고 나아지려고 하는건 난 진짜 긍정적이라고 생각해
  • 작성자 LS니똥꼬제련 작성시간24.03.24 이웹툰 작가님 인생얘기 그자체라 사이다나 잘짜인 서사같은건 기대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함…요즘 소소하게 행복 찾아가시는게 좋아보여서 응원하는중
  • 답댓글 작성자 lilll켈 작성시간24.03.24 22 현실은 현실이니까..
  • 답댓글 작성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작성시간24.03.24 33스토리 짜둔 내용이 아니라 현실이자 실제 이야기인데 어찌 사이다 결말이 쉽겠어
  • 작성자 내생이매생이 작성시간24.03.24 영화나 드라마는 기승전결이 있고 정해진 플롯이 있는 ‘꾸며진’ 이야기인데 이건.. 작가님 현실이잖어ㅠ 현실이 어떻게 영화처럼 병원다닌다고 우울증이 짠! 사라지고, 오랜 시간 동안 당했던 학대가 나한테서 눈 녹듯이 사라지고, 가족 관계가 드라마처럼 화목해지고 그럴 수가 있나? 말이 안 되지...
    병원을 다녀도 효과가 없는 것 같고 나는 노력해도 가족들과는 삐걱거릴 수 있고 판타지처럼 행복한 일만 생기지 않지만 하루하루 이런저런 일 생기는 걸 견뎌가고, 나를 긍정하고, 그러다보면 어제보다는 낫고 저번주보다는 더 낫고 작년보다는 좀 더 낫고 그런 거지... 나는 로판이나 학원물 같은 픽션보다 이런 이야기를 써나가는 게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고있는 거고~
  • 작성자 필요충분조건 작성시간24.03.25 진짜 ㅜㅜ너무 불쌍해 ㅠㅜ
  • 작성자 다 잘될거야♡ 작성시간24.03.25 아 보다가 그냥 이제 지쳐서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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