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남 화순군의 한 마트에서 물건을 정리하던 직원의 부주의로 길가에 서있던 노인이 수레에 부딪히는 사건이 공개됐다. 피해 노인은 척추가 골절되는 등 큰 부상을 당했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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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남 화순군의 한 마트에서 물건을 정리하던 직원의 부주의로 길가에 서있던 노인이 수레에 부딪히는 사건이 공개됐다. 피해 노인은 척추가 골절되는 등 큰 부상을 당했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