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appy엔딩작성시간24.03.27
나는 동네에 뒷동산 작은거 있는데 혼자 운동하고싶어서 걷고있는데. 어떤 개저씨하나가 담배를 피면서 나를 아래 위로 훑고 안움직이는거임. 진짜 보자마자 쎄해서.. 계속 뒤돌아보면서 한바퀴 돌았는데.. 바로 집에 감. 그후로 동산도 안감. 거긴 가족단위로도 많이 올라오고 그러는 대낮이었는데도 기분 개 더러웠음. 눈은 안마주쳤는데.. 거의 그런 느낌이었을듯
작성자오타쿠그만괴롲혀작성시간24.03.27
진짜 절대 가지마 절대절대 취미가 등산인 내 친구도 메이저 산들(등산객 많은)만 다니다가 어느날은 외진 산 갔는데 60대? 로 추정되는 갈배가 둘밖에 없는 산 중턱쯤에서 존나 쫓아오더래 다행히 산을 타던 애라 거리 확확 벌려서 쭉 올라가다 다행히 부부 등산객 만나서 상황 설명하고 같이 내려갔대... 그 이후로 절대 혼자 안 가고 무조건 팟 구해서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