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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피해의식, 자의식 과잉, 남신경 존나 쓰는거 고치는 방법 말해보는 달글(존나 김 주의)

작성자다이어트1일차| 작성시간24.03.27|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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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글보글oO 작성시간24.03.27 본문 감정일기 부분에서 추가하고싶은데
    내 성장과정이나 가족과의 일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건이 있었나 파보는 거!
    예전에 심리상담 받을때 추천받은 방법인데
    예를 들면 내가 시끄러운 사람을 유독 싫어한다치면 옛날 기억중에 시끄러움, 소음하면 떠오르는 일이 있는지 돌이켜보는거임 그런 사건이 떠오르면 아 내가 이래서 시끄러운 사람에 예민했구나 그래서 이런걸 싫어했구나 그래서 억울했구나 그래 그럴수잇지 뭐 이런식으로 내 감정패턴의 뿌리를 찾아보고 내 마음 알아주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비슷한 상황에서 덜 예민해진대
  • 작성자 쏟아진다 작성시간24.03.27 되게 좋은 글이다 감정 일기 쓰는거 많은 도움 될 듯!!
  • 작성자 초전도치 작성시간24.03.27 근데 오히려 첨부터 '신경쓰지마! 아무도 너 신경안써!' 라고 속으로 계속 생각하는거보다
    첨엔 '나 지금 다른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이는구나. 나 눈치보고있네. 그래.. 계속 눈치보지 뭐...' 하고 일단은 내가 과하게 신경쓰고 있음을 인지만하고 냅두는게 더.. 마음이 풀리더라?
    이렇게 마음이 편해지고 나면 오히려 자연스럽게 눈치를 과하게 보는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았어. 사라진 뒤에는 자연스럽게 '생각보다 사람들은 날 신경 안쓰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울지마! 하면 오히려 눈물 더 나오고 그래 울어! 울어! 하면 눈물 좀 나오다마는 그런 느낌이라 해야하나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초전도치 작성시간24.03.27 맞아 글고 본문말대로 생각이랑 사건 띄워놓고 생각하기.. 정말 중요했던 것 같아
    사실 그 사건보다 그 사건에 딸린 내 생각들에 불안해지는거거든
    이것도 '이런생각 하지말자!' 보다 비슷한 사건이 계속 찾아올 때마다 '아 나 이런 생각 하고있었네.' 정도로만 계속 연습하다보면 자연히 그런 생각을 덜하게 되더라
  • 답댓글 작성자 그린옐로우 작성시간24.03.27 와 공감해
  • 작성자 암어빌런 작성시간24.03.27 본문도 댓글도 통달한 여시들 경험담 들으니까 좋다
  • 작성자 건강건강 작성시간24.03.27 와 본문 다 내 생각 적어놓은 줄ㅎㅎ 고쳐야지 정말
  • 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시간24.03.27 어차피 사람들 다 대충산다 생각하면 조금나음
  • 작성자 빛의 인도자 유미 작성시간24.03.27 내 감정에게 솔직해지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 그래야 나를 표현할 수 있고 계속해서 표현하면서 ‘나’를 만들 수 있어. 결국 남의 눈치를 보고 힘들어하는 건 내 자아가 약해서더라고. 아직도 고치는 중이지만 나에게 귀를 기울이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어 그래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유유유유유유유유유 작성시간24.03.28 22 이거큼
  • 답댓글 작성자 아이폰 처음 썬키스트 작성시간24.03.28 333 사람 집요하게만들어
  • 작성자 린도볼초코 작성시간24.03.27 본문 좋다.. 고마워
  • 작성자 전설의 빵주먹 작성시간24.03.27 와 본문예시 다 나야..... ㅠ 고쳐야지
  • 작성자 집시워터 작성시간24.03.28 고쳐야겠다...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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