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31188?sid=102
임산부 교통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탄생과 육아를 지원하는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울에 거주하는 임산부가 편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1인당 7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서울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는 요건을 없애 지원 문턱을 대폭 낮췄다.
조례가 공포된 지난 15일부터 서울에 거주 중인 임신 3개월~출산 후 3개월 이내 임산부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산부 교통비로는 지역에 제한없이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택시 ▲자가용 유류비 ▲철도(기차)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 결제 시 배정된 포인트로 차감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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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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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자모카 작성시간 24.03.29 아무리 없어도 교통비도없는 사람이 결혼할리 없잖아... 지원을 해도 다른걸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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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중의산안산 작성시간 24.03.29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긴 했는데(미혼) 탄생지원 어쩌구가 왤케 보기 싫은 단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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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q뭐라는거야 작성시간 24.03.29 아 내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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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 고양이다옹 작성시간 24.03.29 자가용하고 택시 포함이네 근데 애낳고 밖에 나갈수 있을리가 없는데 남편이 쓰겠다 그래도 가계에는 도움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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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윗리를끼리이 작성시간 24.03.30 기한을 좀만 더 줄이지 아예폐지는 좀 아닌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