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트플립절대사지마작성시간24.03.30
진짜임 진짜.. 뽀뽀해야 넘어가는 구간도 있고 티비에서 야동 계속 나오는데 다음으로 못넘어가서 신음 소리 계속 듣고 있고.. 가슴이랑 잠지 만져줘야지 문 열리는것도 있고 어떤 체위 따라해야 넘어가는 구간도 있었음 친구랑 호기심에 했다가 존나 뻘쭘해짐
작성자포카리아니고카포리작성시간24.03.30
나 여기서 알바했는데(지금은 없어짐) 이게 열 감지 센서라 마네킹에 달린 보라색 ㄷㄷ 따뜻하게 문질러줘야 하는거거든ㅋㅋㅋㅋ 근데 손님들이 만지기 싫다고 손 끝으로 쿡 찌르거나 아님 아예 뽑아서 휘둘러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 탈출 못 한 경우 많았음 사실 나도 만지기 싫어서 남자손님한테 장치 열릴 때까지 열심히 흔들라고 시켰어 여자손님들의 손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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