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대통령은 그간 외부 접촉이 크게 없었던 터라 이번 총선에 나선 민주당 후보 지원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표면적으론 민주당의 '정권 심판론'에 힘을 보태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울산을 방문, 4·10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보탠다.
민주당 등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울산시 동구 보성학교 전시관을 찾아 김태선 동구 후보를 지원에 나선다. 이어 오후 1시엔 중구 태화강 국가 정원에서 오상택 중구 후보를 격려한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