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생각이란걸 하고 기사를 쓰는지 모르겠는 매일경제 기자 작성자카이지| 작성시간24.04.03|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초록닉네임무지개 작성시간24.04.03 우리나라 기사쓸때 윤리 강령 같은 거 없어? 지침서가 있을텐데 자정작용이 하나도 안되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이타 작성시간24.04.03 진짜 .... 그냥 생각이 없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재용 작성시간24.04.03 내가 지금 대체 뭘본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지로콜라 작성시간24.04.03 여샤 장애인이 맞는 표현이야! 장애우는 장애가 있는 친구라는 뜻이라 장애인 당사자가 쓰지 못하고 연령에 상관없이 친구라고 표현하는 말이라 더 불편한 점이 있대여시 말고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일부러 댓글 남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로콜라 작성시간24.04.03 비슷한 일 보면 바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게 시뮬레이션 돌리는 중....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