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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어제 보면서 내기준 공감됐던 왕심린 얘기.jpg (종편주의)

작성자콩닥콩닥무지개| 작성시간24.04.06|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너때문에일이안된다 작성시간24.04.06 ㄹㅇ하라는대로 하지 나같아도
  • 작성자 댕댕견 작성시간24.04.06 오히려 상속자니까 사랑도 택해보는것 같음…
  • 작성자 향긋이 작성시간24.04.06 나같아도 그런다
  • 작성자 그래서생각 작성시간24.04.06 나도 하라는대로 한다
  • 작성자 아악내눈 작성시간24.04.06 나도 지금 내가 길찾아 가는것도 그렇게 좋아서 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시키는대로 하는거 쌉가능
  • 작성자 타볼래 작성시간24.04.06 왕심린의 심정을 알겠어.. 진짜 그냥.. 한번쯤은 돈 신경 안 쓰고 쉽게 살아보고 싶어
  • 작성자 노랑고구미 작성시간24.04.06 사랑은 당연히 제일 먼저 포기함ㅋㅋㅋㅋ 그 감정 오래 못감ㅋㅋㅋ
  • 작성자 땀배달기 작성시간24.04.06 내 의견 묵살하고 사는데 부유함이 왜 당연해 ㅠ
  • 작성자 Thomas W.Hiddleston 작성시간24.04.06 ...ㅋ돈없으면 의견대로 살 수 있을 것 같음....???ㅋㅋㅋ 제일 먼저 포기해야 하는것도 내 의사야... ㅋㅋㅋㅋㅋ 적어도 200원 없어서 줄김밥 못먹고 삼각김밥 먹진않겠지.... 어차피 내맘대로 못살거 돈걱정 하나라도 덜어내고 싶은거지뭐...
  • 작성자 늄늄늄늄 작성시간24.04.06 돈없이 살아본 자만이 알수 있는
  • 작성자 조사랑 작성시간24.04.06 돈 없으면 환경에 휩쓸려서 떠내려갈듯
    정해진 안정된 길이 있음 감사하게 따라가지
  • 작성자 정신똑바로차리고싶다 작성시간24.04.06 여태 부모가 돈걱정하게 해준것도 아니지만 왕심린처럼 생각해 내 맘대로 용돈쓸만큼 여유롭진 않았어서 친구들이랑 만날때 얼마정도 쓸 지 물어보고 딱 그만큼만 받았어서 친구들이 이곳저곳 가게에서 이것저것 사고싶은거 살때 나는 고지식하게 그럴 돈을 더 달라고 안했어서 진짜 바보지 근데 그때 느꼈어 진짜 돈없으면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해야되는구나 그때 친구도 없었는데 사실 그때야말로 먹을것으로 환심사기 딱 좋은 나이었는데 여러모로 방도가 없구나 그거 벗어나기는 개같이 실패해서 더 와닿아
  • 작성자 좌파구리 작성시간24.04.06 돈없으면 하고싶은거 있어도 못하자나..ㅎ
  • 작성자 머그컵이다 작성시간24.04.07 자유좋지 자유 좋은데, 돈이 없으면 자유도 쉽게 누릴 수 없으니깐...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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