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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슈슉피했지롱 작성시간 24.04.14 CL도 저렇게 크지 않았어? 부모님이 자기가 뭘 하던 ㅇㅋㅇㅋ 니 인생 니가 망하는거고 거기에 책임만 져라. 이래서 그때부터 정신 바짝 차렸다고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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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상하기 작성시간 24.04.14 맞아 나도 씨엘처럼 이렇게 자라서 어릴 때부터 독립심 장난아니게 됨… 저 마인드 공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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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슴도치박박디리라 작성시간 24.04.14 근데 저게 맞아 나 존나 감옥같은생활이였는데 20대 후반까지 통금시간 오후 11시였음 외박하려면 영통하고 만나는 친구들 번호 엄마한테 다넘겨줘야 외출가능ㅋ..
막상 저렇게 ㅇㅇ니알아서 하렴 하면 놀고싶은 마음도 안들듯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둥기둥기둥가가 작성시간 24.04.14 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진지 빨자면 저게 쿨해보이긴 해도 부모라면 적어도 애들이 저런 말 하는 뒷편의 저의와 원인이 뭔지 생각은 해보는 의무가 있다고 봄... 물론 저렇게 의견 100프로 존중해도 알아서 잘하는 애들이 있는 반면 저렇게 삐딱하게 구는 이유가 있는 애들도 있음. 그걸 알아채고 이끌어줘야 하는게 성인의 역할임...어떻게 아냐면 우리 부모님 딱 저런 스타일이었고 친구들은 쿨하다고 부러워했지만 성인된 지금 인생 ㅈㅊ났기 때문...! 씨엘 쿨하고 멋지지만 저거 따라하지마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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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53257 작성시간 24.04.15 나 존나 방목&방임으로 자랐는데(고딩때부터 집에 어른이 없었음) 그래서 엇나가다가 아... X되겠다 싶어서 그후로 정신차리고 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