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연프에서 현커됐지만 그후 모습 보고 오히려 현재 반응 매우 안 좋은 커플(feat.현실고증)
작성자어어배고파작성시간24.04.15조회수28,545 목록 댓글 26출처 : 여성시대 (긍정적인마인드갖기이)
하트시그널4 남자 넷중 세명한테 최종선택받은 김지영
그런 롤이였지만 민규한테만 쭈우욱 직진하다가 마지막에 겨레의 진심을 느끼고 노선을 변경해서
지영🤍겨레 최커, 현커가 됨
위와 같은 반응이 지이이이이인짜 많았음ㅋㅋㅋㅋ
하지만 겨레가 시그널하우스에서 정말 진심으로 지영에게 대했고 지극정성인 모습들이 나왔기때문에
나같아도 감동이다, 저정도는 해야 짝사랑 성공하는구나, 마음 바뀔 계기가 됐던 것 같다는 말들도 꽤나 많았음!
그런데... 핱시 최종방영 후에도 애프터시그널이라고,
출연진들의 비하인드와 근황들이 나오는데
톡 캡쳐 더 밑에 나옴...^^
방송이 끝난 후 너무 바빴던 겨레와
서운했던 지영
알고보니 만나기로 했는데 미팅 시간이 넘 길어져서
지영은 기다리다가 그냥 돌아가기도 하는둥
바쁜 겨레를 기다린 날이 매우 많아보임
....
실화인지 이게....?
겨레는 마음이 오히려 더 커졌다고함
하지만 상대한테 그게 닿아야지ㅠㅠ.....
지영은 자신이 하는 말을 의심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또 다른 현커인 민규 이수
위 남출 신민규도 굉장히 바쁘지만, 하루 네시간 자면서 주 5일 만났다고 함....
그리고 방송에 나온 카톡내용들
지영이는 상대방 엄청 우쭈쭈하는 말투
답 안 와도 시간차로 계속 혼자 보냄
하트시그널에서 나왔던 겨레의 모습은 정말 헌신적이고 그 사람에게만 올인할 것 같았는데
오히려 지영이 더 안달나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몰카인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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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