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3반 김빛나라 학생의 엄마 김정화씨 작성자천리길| 작성시간24.04.16|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생강도라지청 작성시간24.04.16 시키는 대로만 잘 하면 된다 는 말이 얼마나 죄책감이 드셨으면... 저 문장 보자마자 눈물이 핑 도네... 저런 상황이면 누구든지 섣불리 혼자 움직이지 말고 다 지시하는대로 움직이면 된다고 할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min Karimloo 작성시간24.04.16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동그라미 작성시간24.04.16 너무 마음이 아프다... 눈물나 아버님의 죄책감이 얼마나 무거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뭐라뭐라무무 작성시간24.04.16 당연히 누구라도 시키는 대로 하라고 했을 거야.. 저 마음을 어떡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잏룸이낫띄가닛내임을막조종해 작성시간24.04.16 너무 마음이 안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띿오머띿오머띿오 작성시간24.04.16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얼마나 마음이 하 상상도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76/sec 작성시간24.04.16 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버지 죄책감 어떡해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idido 작성시간24.04.16 마지막 문장 모야 ㅠ 너무 슬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유니 사막 작성시간24.04.16 글 올려줘서 고마워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리구너리 작성시간24.04.16 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빠이링해야쥐 작성시간24.04.16 너무마음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망망데헷 작성시간24.04.17 으아 또 눈물나..아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