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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님이 오아시스 촬영 마치고 쓴 글.

작성자이우인.| 작성시간24.04.17|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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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오니너무귀여워 작성시간24.04.17 무슨영화인지 모르지만 대충만봐도 걍 한남판타지범벅인 영화라는건 알겠다
  • 작성자 항문대장경 작성시간24.04.17 경계성지능장애 남자랑 뇌성마비 여자랑 사랑에 빠지는 내용임 둘은 순수한 사랑을 하는데 외부에서 인정하지 않고 남자를 나쁜놈이라고 몰아세우는 ㅇㅇ
  • 작성자 사탄의뚝배기 작성시간24.04.17 맞아 여성으로서 이 영화는 절대 순수한 사랑으로 포장될 수가 없는 영화임. 아무리 시대를 감안해도. 강간에서 사랑으로 이어지는식의 감정의 흐름은 진짜 남자 머리에서나 나올 수 있는 발상이라고 봐.
  • 작성자 넬(NELL) 작성시간24.04.17 나.. 영화 진짜 좋아하는데 이건 왜인지 시작을 못하겠더라ㅜㅜ.. 앞으로도 안보는게 낫겠지
  • 작성자 사또룽 작성시간24.04.17 보고나서도 알 수 있지만 다 본 후에 여자들만 기겁하는 영화란걸 보면 .. 어떤 영화인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음
  • 작성자 PRETZ 작성시간24.04.17 우리 나라 남자들이 여자 장애인을 어떤식으로 보는지에 대해서 아주 잘 알겠더라. 현실은 더 하겠지 ;; 단순 포르노에 지나지 않는걸 예술이라고 표현하는 썩은 인간들 . 두번다시 우연히라도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은 영화
  • 작성자 반짝여보석이 작성시간24.04.17 공감해. 이건 일본야동에 익숙해진 남자들 사고지, 어느 보편적인 여자가 강간남과 연애가 가능하겠어. 옛날에야 죽음외엔 대안이 없으니 그냥 결혼하고 살았지. 아~~ 여주가 죽음을 선택할수 없으니 강간범과 공존을 택한 그런 내용인거야? 그렇다면 더 그렇게 찍었으면 안돼지.... 불쾌하고 읭?했던 부분이야.
  • 작성자 으갸으갸갸으갸 작성시간24.04.17 나는 이창동감독 이 작품때문에.. 다른 작품을 못보겟더라…
  • 작성자 주4일제근무 작성시간24.04.17 나도 뭘모르고 봤을때도 저 ㄱㄱ장면 때문에 납득이 안되더라고 도대체 왜? 라는 의문만 듦
  • 작성자 갸아아앙 작성시간24.04.18 어릴 때부터 어쩐지 보고 싶지 않아서 아직까지도 안 봤는데, 안 보길 잘했네
  • 작성자 코젤다크라거 작성시간24.04.18 한국남들 진심 자신의 사랑으로 성녀가 되어가는 창녀 이미지 너무 좋아해 미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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