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92837?sid=102
A씨 남편에 따르면 당시 “헤모글로빈 수치가 너무 낮다"는 요양병원 진단에 A씨는 지역 상급종합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이동했다. 병원에 도착해 수혈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병원 측은 “내시경 검사를 한 후 받을 수 있다”고 답했다고 한다. “검사하고 출혈 원인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 수혈만 해달라”고 재차 요구했지만 병원 측이 “그러면 2차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으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게 A씨 남편 설명이다. 이에 다시 요양병원으로 돌아왔고 나흘 뒤 A씨가 숨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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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아리리 작성시간 24.04.21 뭐야 유족도 양심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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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값 작성시간 24.04.21 병원에서 검사해야 수혈 가능여부 알 수 있다 설명->자기들이 거부->그럼 2차 병원가서 검사해서 다시 와라->말안듣고 그냥 요양병원으로 돌아감
.....?병원 잘못이 어디에 있는거임 -
작성자떡볶이야미 작성시간 24.04.21 그럼 의사가 왜 있고 병원이 왜 있나요 자기가 판단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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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푸치노라떼 작성시간 24.04.21 유족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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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삐삐22 작성시간 24.04.21 다른거 안하고 수혈만 할거면 2차 가서 하라한거고 하면 되지 저게 병원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