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닉네임).
일단
이 드라마는 내일의 으뜸이라는 웹툰을 바탕으로함
대략 10여년 전의 동네 남학생1이
지금의 으뜸(최애) 라는 걸 몰랐다~ 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음!
2008년
사고를 당해서 하반신 마비가 되어서
죽고싶었던 임솔(김혜윤)
우연히 전화연결이 된 라디오에서
아이돌 이클립스의 선재가 해준 위로를 듣고
살고자하는 의지를 갖게되고
2023년
시간은 흘러흘러
그 후로 선재에게 입덕한 솔이는
300만원짜리 애장품(전자 시계) 사고
콘서트도 따라다니는 열렬한 팬이됨
어느 날 콘서트 끝나고 눈 내리는 날
전동 휠체어 배터리가 고장나고..
그 때 등장한 최애 선재
우산을 씌워주고..
믿을 수 없는 현실
멀리서 보던 최애가 내 눈 앞에..
감격의 눈물..
사실 두사람은
10대시절 같은 동네에 살았었는데
솔이는 그 당시에는 몰랐고
선재에게 관심이 없었음
그걸 얘기하자니 좀 오바같아서
걍 순수한 팬으로써 대함
그저 계타서 행복한 솔
그날 밤
솔이의 최애, 선재는 자살로 생을 마감함
그리고 엉엉 울면서
10대 시절부터 알았다면
옆에서 외롭지않게 지켜줬을텐데 하고 후회함
바로 그 순간!
300만원 주고 산 애장품
전자 시계를 통해 과거 2008년으로 타임슬립
2008년
냅다 달려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10대 선재에게 안기고
선재가 앞으로 외롭지않게 지켜주려는 솔이
선재 옆에 착 붙어서
과거를 바꿔서 선재를 살리려고함
알고보니
2008년의 10대 선재는 솔이를
짝사랑하고 있었고
솔이는 당시에는 전혀 몰랐음
그런데 또
2008년 10대 솔이는 이런 남자 취향이었음
당시에 일찐쨩....-_-^
이런 귀여니 남주st..
2008년에서 선재가
2023년에 나쁜 선택 못하게
지켜줘야하는데 상황이 갈수록 복잡...
솔이는 자신을 짝사랑하는
2008년의 10대 선재를 만나서
2023년 자신의 최애 선재를 구할 수 있을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즤리네 작성시간 24.04.25 이글 보고 혹했다면 당장 시작해
아직 2/3이나 남았을 때 발 담가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없다
같이 달리면 더 맛도리 -
작성자여성시대_댓글알리미 작성시간 24.04.25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2.0
※ 연속 등극 시 최대 3회까지 기록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
2024년 04월 25일(목) 11시 - 인기글 88위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금보다더좋은것받게될것을신뢰하렴 작성시간 24.04.30 아 여시 너무귀야와
-
작성자돌아뿌리버럭시아스 작성시간 24.04.27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