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나카자와 코토(1839~1927) - 군마 현 시골출신 여성검사로 법신류라는 유파의 달인이고 나기나타 실력도 일품이었다고 함
작성자이우인.작성시간24.04.24조회수5,442 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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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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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못된단모와와헴 작성시간 24.04.24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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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찬타 작성시간 24.04.24 아니 중간에ㅋㅋㅋ 한국 역사를 그럼 한국인이 한국 입장에서 생각해야지 그럼 일본 입장에서 생각해줘야 할 이유라도?? 당시 강대국은 식민지를 당연히 여겼다 어쩌구 이거 쓴 놈은 진짜 한국어 쓰지 마라 쪽팔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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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빤짝빤짝작은별 작성시간 24.04.25 사이버애국자 좋아하시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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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년한철쓰 작성시간 24.04.25 한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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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즤리네 작성시간 24.04.25 느그는 사이버로라도 좀 애국을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