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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전소연이 말하는 (여자)아이들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역주행할 때 든 생각

작성자하나둘서이너이|작성시간24.04.24|조회수140,243 목록 댓글 192

출처: https://theqoo.net/square/3198845023


이렇게 세상에 오타쿠가 많다고?



자신의 뇌 3분의 2가 만화인 정도인데

애니메이션에 빠져사는데

그런 순수한 감성으로 쓴 곡인데


이렇게 좋아해주셔서 놀랬다고 함.



아딱질 곡 소개


“세상에는 절대 믿을 수 없는 일이 있다.”

하늘을 난다거나, 시간을 여행한다거나, 기억을 지운다거나...

한 번도 만난 적없는 네가 운명이라며 나타났다




영어부제는 Fate.



https://youtu.be/TeA49K5oSYgsi=R_Vp16SVvvui3K47


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지하철 속 이 장면 어제 꿈에서 봤나
아참 매일이지 지나치고 oh, oh


바쁜 이 삶에 그냥 흔한 날에
그 애를 보고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Yeah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
하루 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
저녁이 돼도 배고픔까지 까먹고
그치 이상하지 근데 말야 있잖아


처음 본 순간 뭐라 할까 그립달까
나도 웃긴데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오랫동안 나를 아는
슬픈 표정을 하고 oh, oh


흔적 없는 기억 밖
혹 과거에 미래에 딴 차원에 세계에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져도


다시 놓쳐버리는 것만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아냐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5. 무명의 더쿠 19:20

이걸 오타쿠가 많아서 인기 많다고 생각하는 거부터 오타쿠...ㅠㅠ



● 111. 무명의 더쿠 = 70덬 20:18

와 나 오타쿠인데 몰랐어.... 가사 제대로 보니 그렇네 충격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 중요한 업무를 잊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 기억이 안남 ㅈ된 느낌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 본능적인 회피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 퇴근 후 업무생각 금지



이렇게 봐서 이거 완전 내이야기아니냐 하며 들었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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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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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애플망고서비스팀 | 작성시간 24.05.05 222 여시말 들으니까 보인다 보여..!
  • 작성자승승장구대성할여시 | 작성시간 24.05.04 오타쿠 전혀 아닌데 알고 들으니까 소름돋음 너무 좋다
  • 작성자탁한눈의광인 | 작성시간 24.05.05 헐 나 오타쿠 아닌데 그냥 좋앗는데 이노래
  • 작성자빨랫줄에걸렸나 | 작성시간 24.05.05 허러 나도 듣자마자 루프 이세계물이군 하면서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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