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30786?sid=102
[시흥=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잔인한 방법으로 개들을 교배시키고 출산까지 자행해 논란이 됐던 화성 불법 개 번식장에 직접 투자를 한 수의사와 경찰관이 별다른 사후 조치 없이 평상시대로 동물병원을 운영하고 경찰로 활동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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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프로혼자여행러 작성시간 24.04.29 ㅅㅂ 그럼 그렇지... 제대로 처벌을 해야될 거 아니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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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발퇴근시켜줘 작성시간 24.04.29 어케이럴수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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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이라노와이라노..? 작성시간 24.04.29 전문봤는데..답답하네 해결된게 하나도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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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들리 작성시간 24.04.30 우리애도 화성번식장 모견 출신인데..ㅎ 두세살 밖에 안됐는데도 출산한게 너무 화나고 마음아파. 번식업자들, 투자자들 진짜 다 뒤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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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키는사랑 작성시간 24.04.30 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