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할아버지남친
추억의 탑블레이드..
반에 한명씩 탑블레이드 판 가지고 있는 애 있었음
구슬동자
저 구슬 실제로 쏠 수 있었던 것 같음
추억의 진실반지
내 기분에 따라 색깔이 변한다고 했음
당시 초딩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마약...^^
모든 집에 있는 것 같은 연필깎이 ;;;
저 아래 열면 수북히 쌓인 연필 잔해들 은근히 만족스러움
모양자
실제로는 모양 그리는 것보다 칼 싸움 하는데 더 많이 씀
이거 끌 수 있는 사람은 용자였다
쌤 말 안듣고 이거 불 꺼뜨리는날엔 겁나 혼나는거임
무슨 시간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씨앗 심는 숙제도 있었음
껌 먹을래? 해서 꺼내면 벌레나오는 장난감..
함부로 했다간 친구 잃을 수도 있었음
와와109 매달 사서 읽었다
안에 편지지도 있고 얼짱 콘테스트? 같은 것도 있었던듯
이거 아는 여시 있나ㅋㅋㅋㅋ
뚜껑 두개라서 어떤거 열면 빈상자인데
또 어떻게 열면 지우개 나오는ㅋㅋㅋㅋ신기했음
고무찰흙으로 김밥 안만들어봤으면 90년대생 아니다
주로 반에서 엘리트들이 많이 했던 과학상자
나는 한번도 안해봄;
물로켓 대회 같은 것도 있었음
나여시는 한번도 참가해본 적은 없었다...^^
이거 고리 넣기 개힘듦 ㅠㅠㅠㅠㅋㅋㅋㅋㅋ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 몰랐음
부딪히면 매미소리나는 매미자석
뭐한다고 샀는진 모르겠는데 재밌게 가지고 놀았음ㅋㅋㅋ
고기굽기 게임
은근히 개어려움 ㅠㅠㅠ 난 항상 고기 태웠었는데
컴퓨터 시간에 쌤 몰래 피카츄배구 했던 여시?
이건 CD게임이였던듯ㅋㅋㅋㅋ
나때는 컴퓨터반 등록한 애만 CD게임 학교에서 나눠줬음
이거 하는 애들도 많았는데 난 한번도 안해봤다...
퀼트? 이름이 그런거였나...
모양자ㅋㅋㅋ근데 이걸 쓴 기억은 없음
그냥 노트에다가 아무 의미없이 하나하나 다 그렸던 기억뿐
반짝이풀 미술시간에 꾸밀 때 개꿀ㅠㅠㅠㅠ
지금도 팔면 갖고싶다
조또 도움 안되는 멍멍이 ^^
옛날 컴퓨터에는 이런 것이 있었지.. ㄱ나니..?
게임 필통ㅋㅋㅋ
이거 갖고있으면 반에서 인기 짱이였다
게임필통은 아니여도 이런 폭신한 재질의 필통도 많이 씀
게임 필통 다음으로 인기 많은 화이트보드 필통
나중엔 저 화이트보드 씨꺼매짐ㅋㅋㅋㅋ
미술시간 필템 찰흙판 ㅠㅠ
조각칼도 있고 찰흙 넣어서 모양 만들 수 있는 틀도 있었지
마지막으로 지금은 아마 거의 없을 칠판지우개 청소하는거
돌돌돌돌 돌리는거 은근히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