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bit.ly/2ZXqbLa
밀레니얼 세대 공부 환경이 변하고 있다.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도서관에 가지 않고도 다 같이 모여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공스타그램
2017년 즈음부터 인스타그램으로 공부한 흔적을 인증하는 #공스타그램(공부+인스타그램) 열풍이 불었다. 인스타그램에 스터디 플래너나 빼곡히 필기한 노트 등을 찍어 올리는 식이다.
누가 시킨 건 아니지만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에 꾸준히 공부를 하게 된다고.
댓글이나 공감 버튼 덕분에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외로움을 덜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공부 영상 생중계
출처유튜브 '노잼봇' 영상 캡처
유튜브로 공부 모습을 생중계하는 사람도 많다. 유명 유튜버 ‘노잼봇’도 공부 모습을 중계하던 공무원 준비생이었다.
그는 지난해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공부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시작했다”면서 “제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가 됐다는 댓글이 정말 많았다”라고 말했다.
최대 16명까지 모여 공부 모습 공유
최근에는 공부 모습을 쌍방으로 공유하는 서비스 ‘구루미캠스터디’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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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과 이동시간 절감 효과가 있다는 게 장점이며 독서실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소음 등으로 갈등을 겪을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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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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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도날드 슈비버거 작성시간 24.05.07 난 유튜브로 실시간 공부 ? 하는거 보면서 같이 공부했는데 진짜 10시간 후딱 지나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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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댓글달리면좋아하는여시 작성시간 24.05.07 와 이게도움되는구나!!나도해봐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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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화펜신기하다 작성시간 24.05.07 캠스(?) 하면.. 하루종일 폰이나 노트북 같은 전자 기기를 켜놔야 하자나 배터리 ㄱㅊ해? 발열은..? 어케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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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을ㄹ 작성시간 24.05.08 구루미 캠스 여시달글에서 했었는데 정말 도움 많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