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mk.co.kr/news/economy/11009042
행안부,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
도로公 윤석덕 차장, 모란장
‘국민신문고’ 권익委 전시현 과장, 근정포장
‘천원 아침밥’ 농식품부, 혁신 기관 선정
고속도로에 색깔 유도선이 설치된 모습 <국토교통부 블로그>
고속도로 출구에 색깔 유도선을 도입한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국민훈장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7일 유공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을 실시해 6명 개인과 6개 기관에 시상했다고 밝혔다.
개인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노면 색깔 유도선)아이디어를 낸 윤석덕 한국도로공사 차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윤 차장은 운전자가 고속도로 분기점을 헷갈려 지나치거나 사고를 내지 않도록 도로에 목적지 별로 서로 다른 색깔을 표시한 유도선 아이디어를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2011년 5월 영동고속도로 안산분기점에 유도선을 처음 도입한지 13년 만에 훈장을 받게 됐다.
전문 출처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