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다녔는데 첫발령을 남고에서 받았던 교사들 여고 1년차에 욕 존나먹음>
ㅊㅊ 더망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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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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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빡독 작성시간 24.05.09 나 중학교 공학이었는데 3학년때 내신 좋아야 가는 남고에 있던 남선생님이 오셨거든. 근데 진짜 눈이 안보이게 웃고 다니셨어 얼굴고 하얗고 깔끔하게 입고다니시고 애들도 타이르는 느낌이고 뭐 그랬어서 젠틀맨 같은 이미지였음.
근데 오빠 친구가 그 학교가서 나중에 얘기들었는데 진짜 무서운 별명있더라고. 악마 뭐였는데... 기본적으로 자기 키만한 큣대인지 하키체인지 뭘 끌고다녔다고... 남고는 공부 한다는 놈들 가는데도 그런게 필요한가보다 했지. -
작성자인생낭비 작성시간 24.05.09 남중에서 엄청 엄하셨던 선생님이 내가 다니던 여중으로 오셨는데 애들 걍 빗자루질 하는 거 보고 천사같다고 하시더라; 남자애들은 짐승들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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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초한여시 작성시간 24.05.09 이제는 체벌도 안되는데 남자애들 더 노답으로 자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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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쩔저쩔냉장고 작성시간 24.05.10 하긴 우리동네도 여중여고는 아파트단지안에 상권활발한곳에 있었는데 남중남고는 사람 걸어다닐일도없는 외딴곳 커다란 연못과 도로뿐인 위치에 덩그라니 있었음;;앞에는 경찰서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