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연예인은 공인" 71%···"범죄나 비윤리적 행동, 알권리 있다" 80% 이상 [여론 속의 여론]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4.05.11조회수1,466 목록 댓글 11출처: https://v.daum.net/v/20240511043005162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4월 5~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연예인의 역할과 사생활, 그리고 대중의 알권리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71%는 연예인을 공인으로 간주했다.
이는 공인의 사전적 의미(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에
정확히 부합하는 정치인(90%)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또한 기업인(54%), 운동선수(57%), 학자·교육자(53%), 종교인(49%)을 공인이라고 간주하는 사람보다,
연예인을 공인으로 보는 사람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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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닉넴드 작성시간 24.05.11 난 반대임 연예인 위해서 아니고 대중을 위해서... 연예인 사생활이나 가쉽에 대해서 쉽게 떠드는 분위기가 될수록 정치가, 기업가 같이 진짜 감시받아야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줄어든다고 생각해서 불법 아니고서야 사생활의 비윤리 비도덕 정도는 그냥 관심 끊었으면 좋겠음.
전부 다 관심 가지면 된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
작성자zxxfff555 작성시간 24.05.11 인기로 쉽게 돈버는데 눈치는 보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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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고픈거다함 작성시간 24.05.11 공인이지 대한민국 연예인 왕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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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졔잉 작성시간 24.05.11 필요할땐 티비로 애들얼굴팔고 sns로 일상을 다 팔면서 싫을땐 사생활존중을 해달라? 손쉽게 버는 만큼 감수할 건 감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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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배추쌈밥 작성시간 24.05.11 연예인이 공인이 아니면 뭐란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