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츄핑작성시간24.05.11
근데 당하는 사람은 너무 힘들어ㅠ 난 직장 상사가 조현병으로 의심됐는데 직장 사람들이 다 자기 괴롭히는걸로 알고 경찰 몇번이나 부르고 자기 죽으라고 약뿌린다고 하고(코로나때라 소독 매일 실시) 녹음기 설치됐다고 하고ㅠ 나한테 꽂혀서 고소 엄청 당함 주변 사람들도 지옥에 같이 끌고 가는 병같아ㅠ
작성자내사랑말티작성시간24.05.11
내 혈육 조현병인데 약 두알씩만 먹고 정상인처럼 돌아왔어 약마다 독한 정도도 효과도 다르겠지만 꼭 약이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하진 않아 그리고 증상심했을 땐 진짜 헛소리와 부정이 심했었어 근데 사람들이 자기 말을 안들어주니까 억울해하더라고 치료받으러 병원 데려가기까지 정말 많은 수고와 시간이 필요했다…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