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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iet Mountain Dew 작성시간 24.05.12 근데 너무 말 안 해도 이미지 이상해지니까 알려져도 상관없는것만 말해
어렵다 어려워 -
작성자너랑나랑은i 작성시간 24.05.13 나도 앞으론 다시 안해야겠다
근데 가끔른 딱봐도 약점같아 보이는 것들도 거리낌없이 다 말하는 사람들이 부러워보이더라고
그래서 그게 부러워서 얘기하고 다녔는데 이젠 다시 안할랴 -
작성자해피이어24 작성시간 24.05.13 말 안하는 게 좋아... 참 사람이라는 게 좋은 일을 말해도 기꺼이 축하해주는 사람? 많지않더라? 아무리 오래본 친한 사이라고 해도 겉으로만 축하해줌... 걍 그게 뭔가 인간이란게 그런거 같음. 그런데 안 좋은 사정을 말한다? 언젠가 틀어질지 모르는 사소한 간극이 생기면.. 어떤식으로 어떻게 제3자의 귀에 흘러들어갈지 몰라ㅜㅜ 사람 너무 믿으면 안된다는 걸 경험을 통해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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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사심슨! 작성시간 24.05.13 맞아 초년생때 말 가리기 힘든데 진짜 조심하고 경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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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유저블 작성시간 24.05.13 맞아 다 털어놓고 숨김없는 게 깊은 사이에 필수 요소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상대 입장 되어보니 편견 생기게 되고 사정 알기 전과 알게 된 후 대하는 방식도 조심스러워짐 그냥 보통의 누군가로 남는 게 서로에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