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켈리클락슨작성시간24.05.13
선을 넘어도 적절하게 유쾌하게 넘으면서 대다수가 즐겁게 받아들이게 하는건 타고난 재능이라고 생각함 타고난 성격, 지낸 환경 등등이 결합해 그런 사람이 되는거지 근데 뭐 부러울수도 있고 안부러울수도 있는거고 모두가 이 재능을 타고날 필요도 없지 뭐 그 재능이 없다고 과하게 좌절할 필요도 없고 걍 그런 사람이 있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음 난 아슬아슬하게 선넘는거보다 저기서 말하는 지루하다 싶을 정도로 선 지키려는 사람이 훠얼씬 매력있고 좋더라
작성자도곧동작성시간24.05.13
선이라는건 정말 개인적인거라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거같음 퍼스널한부분인것도 있고 최소한의 도덕기준일때도 잇으니 근데 나도 원글 이해하는게 보통 친해지려면 그 선..? 사회적 라인을 넘어서 다가가는 과정이 필요해서 저런말 한거같음 어느정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