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0514074902813
개그맨 이경규의 진돗개 입마개 발언과 관련해 수의사 설채현이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했다.
설채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마개를 안 해도 되는 개가 입마개를 안 한 것과
동의도 받지 않고 촬영해 다수가 보는 영상에서 평가하는 것 중
무엇이 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는 건지 나는 모르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0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 공개된 콘텐츠
'반려견 산책 시 존중을 잘하는 사람을 찾아서 | 존중냉장고 : 존잘상을 찾아서' 내용에 대한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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