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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소주병 든 쓰레기봉투에 새끼강아지 7마리…"눈도 못 떴는데"

작성자촉촉칙촉해|작성시간24.05.21|조회수2,938 목록 댓글 10

출처: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21_0002741864

 

글쓴이 A씨가 공개한 사진에는 새끼 강아지들이 버려진 소주병과 함께 봉투 안에서 옹기종기 웅크리고 있다.
A씨는 "태안에 위치한 샛별 해수욕장 쓰레기장에서 새끼 강아지 7마리가 발견됐다. 
막 태어난 것 같다"며 "강아지들이 들어있는 쓰레기 봉지는 숨도 못 쉴 정도로 꽉 묶여 있었다"고 했다.
강아지들은 묶인 비닐봉지 속에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한 탓에 청색증이 나타나기도 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짜 못됐다..못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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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인장모와와헴 | 작성시간 24.05.21 울애기도 쓰레기봉투안에서 발견됐는데 그런 사람 은근 많구나
  • 작성자엘르여요 | 작성시간 24.05.21 그냥.. 제발 엄마가 키우게 냅둠 안될까
    길멍이들 길냥이들은 애기도 낳음 안돼?
    그냥 무시해줘요… 제발
    중성화해서 애기 안낳음 좋지
    근데 이미 낳았잖아… ㅠ
  • 작성자동물사랑하는 갯벌박사 | 작성시간 24.05.22 두마리는 결국 무지개다리건넜어.. 24시간 케어했어야했는데 죄책감에 눈물만 나
    가여운 아기들..다음생에는 제발 사랑받는 집안에 이쁜 아가로 태어나렴..
  • 답댓글 작성자촉촉칙촉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5.22 여시가 돌봐준거야? 너무 너무 고맙다 ㅠ
    여시 앞으로모든일이 잘 되길 바랄게
  • 작성자레스꼬파리피플 | 작성시간 24.05.22 제발 뒤져버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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