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IRAGE작성시간24.05.21
나이듦과 개성을 연관짓지 말자는 것에는 공감하는데 그것과 젊은 시절의 라틴새 감성은 또 다른 건데... 20대때 번따에 목숨 걸고 신체부위 고깃덩어리처럼 세분해서 외모분석했던 사람들이 나이 먹어서도 여자 나이 크리스마스 웅앵하면서 나이 코르셋 조이지 않나? 청춘시절의 패기나 젊음만이 가질 수 있는 찰나의 미숙함이라기에는 3040대 되어도 똑같은 짓하고 있음. 그냥 그럴 만했던 사람들의 어린 버전과 나이든 버전의 차이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