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 커뮤니티서 남성 성희롱 등
피해자 중 미성년자도 포함된 거로 전해져
허은아·나경원 “N번방 가해자들과 동일한 잣대의 엄벌 내려지길 기대”
회원수 84만여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여성 전용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남성 성희롱 등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문제의 커뮤니티 회원들은 외국 남성과 매칭되는 데이트 앱에서 만났다는 남성들의 상세한 정보, 이른바 ‘후기’를 올리면서 공유하고 있었다.
그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다. 여러 외국 남성의 실물 사진을 올리며 상대의 외모와 성기 등을 외설적으로 언급하며 정보를 교환했다.
서울청의 이번 내사는 이달 사건이 불거진 직후 본청의 입건 전 조사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문제된 게시물의 캡처본 등 확보된 증거를 토대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작성자들의 명예훼손 혐의 등 범죄성립 유무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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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티라미수사우루스 작성시간 24.05.24 엥 ㅋㅋㅋ 그래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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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호홍홍 작성시간 24.05.24 어휴 갖다붙일걸 갖다붙여야지..진짜 n번방 피해자들 울겠다 ㅆ1바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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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삼밭고구마 작성시간 24.05.25 그래라 남자도 똑같이 잡아줘 제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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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고먕고 작성시간 24.05.25 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털어보쇼,, 이상한곳에 시간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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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d 소원성취하는여시 작성시간 24.05.26 미친 여초 엔번방 대체 뭔가 하고 연어했더니 ㅈㄹ 났네ㅡㅡ 비교할걸 해야지 수사해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