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야이야이2
사내 메신저겸 업무 협업툴인
네이버웍스
보듬에서 사내 메신저로 네이버웍스 사용하는데
관리자 페이지에는 직원들이 나누는 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함
개식겁😱
네이버웍스는 이러한 점을 고객사에 사전 고지한다 함
하지만 고지 받는건 결제하는 회사 측이고,,,^^
직원들은 회사에서 네이버웍스 쓰자고 하면
써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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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가능한 항목들임 (모두 조심)
메시지 모두 확인 가능
누가 어떤 화면을 캡처했는지 다 알 수 있음
(ios 라고 써져있는거 보니 아이폰으로 사용시 조심)
메신저에 올라온 어떤 글이나 대화내용 캡처해서
다른 메신저로 공유해서 얘기 나눈다고 해도
특정 내용을 캡처했다는 것만으로도 의심 받을 수 있는 상황임
오타난 부분만 캡처했네. 누구랑 욕하고 있나?
내가 dm 보낸걸 캡처했네. 누구랑 욕하고 있나?
사내 공지 내용을 캡처했네. 누구랑 욕하고 있나?
관리자가 의심하기 시작하면 걍 추노 붙는거임🥵
다행히 통화 내용은 들을 수 없는듯함
대표적인것들만 캡처해왔고
이외에 감시 가능한 항목들은 여기서 확인 가능
https://guide.worksmobile.com/kr/admin/admin-guide/audit/
네이버웍스만 찾아보긴 했지만,
다른 협업 관련 메신저에서도 흔한 일이라고 하니
다들 회사 욕하고 싶을땐 카톡을 쓰도록 하자!!!!슬랙은 관리자가 비공개 채널 내용은 확인할 수 있지만,개인들이 나눈 DM은 확인 못하는 걸로 알고 있음❗️(아니라면 댓글 부탁)
+ 슬랙도 사용중인 플랜에 따라
개인 DM도 확인 가능하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