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198845023
이렇게 세상에 오타쿠가 많다고?
자신의 뇌 3분의 2가 만화인 정도인데
애니메이션에 빠져사는데
그런 순수한 감성으로 쓴 곡인데
이렇게 좋아해주셔서 놀랬다고 함.
아딱질 곡 소개
“세상에는 절대 믿을 수 없는 일이 있다.”
하늘을 난다거나, 시간을 여행한다거나, 기억을 지운다거나...
한 번도 만난 적없는 네가 운명이라며 나타났다
영어부제는 Fate.
https://youtu.be/TeA49K5oSYgsi=R_Vp16SVvvui3K47
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지하철 속 이 장면 어제 꿈에서 봤나
아참 매일이지 지나치고 oh, oh
바쁜 이 삶에 그냥 흔한 날에
그 애를 보고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Yeah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
하루 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
저녁이 돼도 배고픔까지 까먹고
그치 이상하지 근데 말야 있잖아
처음 본 순간 뭐라 할까 그립달까
나도 웃긴데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오랫동안 나를 아는
슬픈 표정을 하고 oh, oh
흔적 없는 기억 밖
혹 과거에 미래에 딴 차원에 세계에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져도
다시 놓쳐버리는 것만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아냐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 5. 무명의 더쿠 19:20
이걸 오타쿠가 많아서 인기 많다고 생각하는 거부터 오타쿠...ㅠㅠ
● 111. 무명의 더쿠 = 70덬 20:18
와 나 오타쿠인데 몰랐어.... 가사 제대로 보니 그렇네 충격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 중요한 업무를 잊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 기억이 안남 ㅈ된 느낌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 본능적인 회피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 퇴근 후 업무생각 금지
이렇게 봐서 이거 완전 내이야기아니냐 하며 들었는데ㅋㅋㅋㅋㅋ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나나구미 작성시간 24.05.25 진짜노래너무좋아 듣자마자 헉 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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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생살만혀유 작성시간 24.05.25 피곤에 찌든 직장인이라 생각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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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다이 작성시간 24.05.25 입에 빵을 물고부터 오타쿠 감성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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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호선을찬양하라 작성시간 24.05.25 우와 난 이노래 첨듣는데 분위기가 완전 애니메이션 ost 같음 + 가사는 직장인의 슬픈 애환....같다고 생각했는데 댓보니 또 애니메이션 내용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좋다!!! 아이들 멤버들 다 노래 일케 잘하는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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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시키지말고월급만줘 작성시간 24.05.25 업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침에 입에 빵을 물고 이부분땜에 오타쿠얘기인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오타쿠얘기였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