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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re than meets the eye 작성시간 24.05.28 나도 수험생활동안 토할것 같고 속이 너무 안좋은게 지속되러서 내과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증상 들으시고는 신경안정제 처방도 같이 들어갔다고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다른 약효 없으면 먹어보라고 말한게 정신과 문턱을 넘긴 계였어. 약먹으니 싹 나아서 넘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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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털팬 작성시간 24.06.09 현대 사람들도 의외로 영양결핍 많더라. 굶어서 모자란게 아니고 영양불균형으로. 나도 밥 완전 잘 먹고 운동도 꾸준하게 하고 있어서 영양결핍은 생각도 안 했었는데 어느 날 부턴가 밤에 잠도 잘 못자고 소화도 안돼고 심장은 하루종일 벌렁거리더라구. 오만 병원 다 다녀 봤는데 원인을 못 찾다가 내 증상이 교감신경이 항진 되어 있을 때 나오는 증상들과 유사해서 마그네슘을 먹었더니 싹 나았어.
신경성 증상이 스트레스에서 기인한 경우도 있지만 영양결핍 같은 육체적 결함으로 촉발되기도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엔 정신과 약물을 먹어도 먹을 때만 효과있고 안 먹으면 다시 증상이 올라오더라구.
몸에 이상이 있는데 뚜렷한 원인을 못 찾을 때는 혈액검사에 여러 필수미량원소도 검사해보는 걸 추천하고싶네. -
답댓글 작성자늦여름가을비 작성시간 26.02.03 여시야 교감신경항진 되어있다는 건 어떻게 알았어? 신경과 가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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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털팬 작성시간 26.02.06 늦여름가을비 내 증상이 교감신경 항진됐을 때 생기는 증상이랑 같았어. 소화불량, 불면, 두근거림 같이 긴장됐을 때 생기는 현상이 하루종일 지속되더라고.
근데 2년이 지난 지금 결론을 말하자만 마그네슘도 너무 많이 먹으니 안 좋더라. 일일권장량을 먹긴 했지만 그것도 사람마다 다 다른가봐. 그래서 요즘엔 몸이 증상이 오면 일시적으로 먹고 장복하진 않아. -
작성자별이뜨는오늘밤도 작성시간 26.01.03 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