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분위기는 자녀상이 가장 슬프다고 하는데.jpg 작성자에베베베에에에| 작성시간24.05.30| 조회수0| 댓글 7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언제일어나게 작성시간24.05.30 저 글 쓴사람 생각이 존나 신기하다 뭐가 더 슬프고를 떠나서 본인이 생각하는 걸 상식이라고 우기는게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안간 작성시간24.05.30 왜저럴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ALE 작성시간24.05.30 장난까누 애는 없지만 걍 장례식장만 가봐도 다름 …….부모를 자식이 안사랑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식사랑하는 부모마음 만큼은 절대못된다고 그때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망태기해 작성시간24.05.30 부모상은 언젠가 다가올 일이라는 생각이 있으니까 슬프지만 어쩔수 없는거고 자식상은 보통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런가 특히 어린 아이들 장례식은 너무 슬플 것 같아 할아버지 납골당 가도 진짜 옆에 5살 3살 이런거 보면 사진도 못보겠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트초코부락부치노 작성시간24.05.30 어렸을때 친구 하나가 사고로 떠났는데 그때 그 장례식장 아직도 생각나. 다 아무말도 못하고 울기만 하고. 친구네 어머니는 실신해서 입원하셨다가 다시 또 장례식장으로 오셔서 울고계시고....암튼 말로는 표현이 안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룽밀크티 작성시간24.05.30 슬픔에 경중이 어딨어222 부모든 자녀든.. 갑작스런 사고나 자살, 타살, 급작스러운 병사 같은 청천벽력같은 죽음에는 모두가 처절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녹차돌자반볶음 작성시간24.05.30 우리 할머니 여든이 넘으셨는데 아기때 죽은 막내 아들 아직도 그리워 하심... 세월이 그렇게 흘렀는데도, 얼마 키우지 못해서 쌓인 세월이 별로 없었을텐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랑돌 작성시간24.05.30 애 없어도 알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ETSUN 작성시간24.05.30 자녀상은 진짜.. 조문객으로라도 가고싶지가 않을 정도던데 너무 ... 슬펐음 ..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배불러 작성시간24.05.30 걍존나 컨셉충 어그로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