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믄돈작성시간24.06.09
나도 예전에 저렇게 말했거든? 내 진실성이 남한테 전달되야한다고 생각했어 근데 사회생활하다보니까 반대로 저렇게 하는 화법 보면서피곤하고+나도 굳이 저렇게 말하니까 피곤하더라고? 남들은 그정도로 나한테 궁금하지않음! 그리고 저런 정보갖고 나를 평가해. 그래서 깔금하게 고쳤어 대신 진짜 나랑 친한 사람들한테는 많은 정보로 얘기하고!!!
작성자토트넘훗스퍼작성시간24.06.09
그럼 억울하게 날 오해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해명을 어떻게 해야돼? 평소 tmi 말 안하지만 가끔 날 오해하는 사람 앞에서 자꾸 날 증명 설명하게 되서 어려워 속상하고 날 오해한거에 한해서는 말 못하면 밤에 잠이 안옴 ㅠㅠ 이거랑 다른 경우인가?
답댓글작성자합격함작성시간24.06.09
만약 a의 이유가 내 구구절절한 신념때문이면어쩌냐? 물어봣으니까말해주는거다? ->친한사이엔 그렇게하셈.. 근데 안친한 사람은 사실 a의 이유가 진짜로 궁금해서 물어본게 아닐걸 걍 스몰톡용도지.. 그러니까 갑자기 딥하게 진짜를 말해줄필요가 없단거 왜냐면 친한사이거나 나에게 호감이있거나 하지않은이상 사람들은 나에대해 그렇게 궁금해하지않아 진짜이유같은거 안궁금해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