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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이게 저주인형이 아니면 대체 뭐란 말임 ㄷㄷ.twt

작성자카카오82%|작성시간24.06.01|조회수11,127 목록 댓글 22

출처: 여성시대 카카오82%, 트위터



프랑수아 부셰의 큐피드 그림이라고 함






원문


(구글 번역)
이 점토 "인형"은 주문이 새겨진 납판과 함께 세라믹 꽃병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이 조각상의 연대가 기원전 3~4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추정합니다. 이 동상은 이집트 테베 근처 발굴 중에 발견되었지만 명판의 비문에서 알 수 있듯이 그리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동상은 다리와 팔이 등 뒤로 묶인 채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머리 꼭대기에 하나, 입에 하나, 눈과 귀에 하나씩, 가슴에 하나, 손바닥에 하나, 발에 하나, 총 13개의 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쪽에 두 개가 더 있어요. 이 조각상은 마치 부두 인형처럼 저주를 내리는 데 사용된다는 것이 논리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태그에 적힌 글을 읽어보면 그 '인형'은 남자가 만든 것이고 실제로 그의 여자친구가 그것을 사랑하게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스어 비문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위대한 프톨레마이스여, 오리게네스의 딸 아야스가 나를 사랑하노라. 그가 나에게 올 때까지 그 사람이 먹거나 마시지 못하게 하고 나 외에는 다른 남자를 만나지 못하게 하라. 그가 허락할 때까지 네가 원하는 대로 그에게 행하라." 나와 단둘이서 내가 살아있는 동안 그는 내 말을 듣고 사랑하며 항상 진실을 말할 것입니다." 이 점토 조각상은 현재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있으며 고대 이집트 전용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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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NO1800 | 작성시간 24.06.01 저주 그자체
  • 작성자탄수화물이곧인격이다 | 작성시간 24.06.01 짬지에 오ㅐ 화살을 쏘고 질알이냐
  • 작성자라타 | 작성시간 24.06.01 저주 맞네..
  • 작성자오렌지 루이보스 티 | 작성시간 24.06.01 남자가 만든거면 저주 맞네;;; 역겹다...
  • 작성자뇌흔들려? | 작성시간 24.06.01 존나 드럽게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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