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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시대 마지막 순정녀 작성시간24.06.05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극단적인 st랑 잘 안 맞는 듯 타인 이야기 듣게 되면 그 사람 입장을 이해하게 되는 게 먼저인데 이해하려고도 안 해 보고 무조건 본인 기준에서 그 사람을 재단하려고 함 ㅋㅋㅋ 자기라면 안 그랬을 거라고... 그런데 본인 일이면 더 불같이 화내고 억울해해서 왜 이러냐... 하던 st들 많이 만났어 이해하려고 하는 게 힘들고 하기 싫으면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듣기만 하겠다 하는 게 훨씬 나은 거 같어... 난 속이야기는 진짜 소수한테만 하는 편인데도 그룹에 저런 스타일 한 명 있으면 진짜... 그날 만남 너무 피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