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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갱년기오는날=집 떠나야할 시기

작성자대금먕세서| 작성시간24.06.06| 조회수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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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강낭콩스프 작성시간24.06.06 ㅇㄱㄹㅇ 나도 아빠 갱년기때문에 돌아버릴뻔 진짜 환장 60다되서 온 갱년기에 가족들 다 미쳐버릴뻔
  • 작성자 T1 제우스 작성시간24.06.06 진짜 조온나 힘들었어 나까지 존나 예민해지고
  • 작성자 살포시 작성시간24.06.06 울엄마는 불면증 엄청 심했는데 태반주사 맞고서는 좀 정상적으로 잠드시더라. 감정적으로도 나아지면 좋겠는데 하필 회사에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서 그건 안 나아지는듯 회사를 불태워야...
  • 작성자 24년환승이직성공 작성시간24.06.06 이래서 졸라 탈출하고픔 아니 갱년기가 7~8년? 도대체 언제까지 가는겨
  • 작성자 운동쓰 작성시간24.06.06 나 우리집 지랄맨인데 갱년기 이런건지 몰랐어서 내가 바락바락 대들어서 여태 존나 미안함ㅜㅜ 평생 반성할듯
  • 작성자 띠용때융 작성시간24.06.06 55까지 안왔으면 안올확률도있나..? 아니지 무조건오겠지?ㅠㅠ
  • 작성자 삐뽀두루 작성시간24.06.06 울ㅇ엄마 운동으로 극뽁함 한 반년 진짜 힘들었는데
  • 작성자 버거리터 작성시간24.06.06 아니 같이 사는 사람도 쌍욕이 나올정도로 모든 사소한것에 급발진+극대노한다니까… 진짜 따로 살면서 간헐적으로 봐야돼ㅠ 예를들어 작은 휴지조각이 바닥에 떨어져있다 하면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소리를 빽 지르며 바닥에 휴지를 이렇게 버려놓고 어? 내가 이렇게 쫓아다니면서 치워야돼? 내가 청소하는 사람이야아악?!!!?! 이런 식임ㅜ 급발진인데다가 트리거도 다 너무 사소해서 예상이 안돼 처음에야 엄마 안타깝고 속상해서 배려했지 이걸 매일 보며 계속 사니까 본인도 물론 힘들겠지만 같이 사는 가족도 다 미치겠더라고ㅠ
  • 작성자 프렌치토스트 작성시간24.06.06 울개비 진짜 징했음.. 거의 나 고1부터 28살까지? 와... 나 취준이랑 겹쳐서.... 진짜 매일매일이 지옥에 파국이였어. 딱 개비 끝날 때 쯤 엄마 갱년기가 우울로 오는데.. 너무 안타깝고 화도나고... 지금은 괜찮지만 다신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않아
  • 작성자 없어져라.너말이야 작성시간24.06.06 개비 갱년기가 찐이였어... 때마침 조카 태어나서 조금 누그러 졌달까...개비 갱년기때 나랑 개싸우고 3년동안 말 안하고 살았음
  • 작성자 하이하이 작성시간24.06.06 나 고딩 때 와서 개힘들었음
  • 작성자 꺄아악 작성시간24.06.06 헐.. 울 엄마도 나한테 막말 엄청 심하게 하던 시기가 있어서 자주 싸우고 집 나왔었는데.. 갱년기였나 ㅜㅜ.. 지금은 사람이 아예 달라져서 뭐지 싶었는데 갱년기 왔던거구나ㅜ.. 잘 알아볼걸 후회된다
  • 작성자 모미나나 작성시간24.06.07 진짜 이상한부분에서 삐지고 나란존재는 뭐냐
    멀리살아서 용돈 보내거나 선물하면 돈으로 퉁치는거냐 옛다 받아라 그거냐
    하 ㅅㅂ ㅠ 떨어져 살아도 사람 미치게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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