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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버거리터 작성시간24.06.06 아니 같이 사는 사람도 쌍욕이 나올정도로 모든 사소한것에 급발진+극대노한다니까… 진짜 따로 살면서 간헐적으로 봐야돼ㅠ 예를들어 작은 휴지조각이 바닥에 떨어져있다 하면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소리를 빽 지르며 바닥에 휴지를 이렇게 버려놓고 어? 내가 이렇게 쫓아다니면서 치워야돼? 내가 청소하는 사람이야아악?!!!?! 이런 식임ㅜ 급발진인데다가 트리거도 다 너무 사소해서 예상이 안돼 처음에야 엄마 안타깝고 속상해서 배려했지 이걸 매일 보며 계속 사니까 본인도 물론 힘들겠지만 같이 사는 가족도 다 미치겠더라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