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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3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6.07 나도 지금 잠옷 하나 넝마화 되어가는 중인데 넝마가 되면 될수록 옷이 몸에 닿은 느낌 개부드러워져서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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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07 나 결국 아빠가 나 몰래 버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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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07 나도 저런거 2개 있는데 ㅋㅋㅋㅋㅋ 너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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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07 1 번은 젖 나오겠는데 ㅋㅋㅋ 내 잠옷은 구멍은 안 났는데 천이 얇아져서 거의 망사됨 ㅋ 찐 독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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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14 헐 나도 저랬는데 엄마가 몰래 내다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