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설리야
https://youtu.be/I7QrXne5RZU?si=xzKMz1q4BT6Aq-VQ
대충 요약)
부부가 쌍으로 범죄 일으키다가 아내가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 사이 남편이 아이 셋 데리고 튐
그 중 첫째 딸은 아껴서 둘째, 셋째만 양육 보내고 첫째랑만 지냄(사건의 시작)
첫째(수잔)가 미성년자인데 자기 친구들 불러서 성매매 시킴
수잔은 그래도 착하고 개똑똑해서 인싸였는데 남친 생겨서 임신했단 이유로 명문대 붙은 것도 못 가게 하고 다른 주로 냅다 이사감;;
그리고 스트리퍼로 취직시킴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수잔의 인생이 망가지기 시작함..
그 뒤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
보면 빡쳐서 눈물 나옴
걍 세상이 수잔을 억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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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후이루이바오 작성시간 24.06.08 진짜 어떻게 남자가 이렇게까지 바닥으로 쓰레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줌….. 이런 사람들때문에 신은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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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환뷘 작성시간 24.06.08 썸머썸머 유튭이랑 다큐 다 보고 달려왔어 정말 펑펑 울었다 수잔이랑 희생당한 사람들이 너무 불쌍해서 프랭크 새끼 꼭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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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화탕금반지 작성시간 24.06.08 아 너무 길어서 못 볼 것 같았는데 걍 한번에 후루룩 다 봄 ㅠㅠ 너무너무 안타까워 진짜로 이번 사건은 너무 고통이 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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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국 작성시간 24.06.09 친구앞에서 총들고 강간했대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있어 너무 충격이고 그걸 고등학교때 본 친구도 너무 힘들었을것같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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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code 작성시간 24.06.16 지금 봤는데 수잔… 너무 안타깝다 벗어날 기회가 여러번 있었는데 자라면서 가스라이팅을 얼마나 심하게 당했으면ㅜㅜ 나사에서 일할 수도 있었을텐데 스트리퍼.. 진짜 미친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