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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회계사 준비중인 아들

작성자carpenter| 작성시간24.06.11| 조회수0| 댓글 19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avep 작성시간24.06.11 1차 붙은거 맞나...... 일단 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우짜누... 떨어지면 더 안 나올테고... 방안에만 틀어박혀서 붙을 확률은 희박하고...

    그리고 수험기간 엄청 늘었네.. 라떼는 3년이면 다 합격하고 나갔는데..
  • 작성자 sparks fly 작성시간24.06.11 아휴 근데 붙었다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건 아니잖아 인생이 무슨 게임도 아니고.. 가족이랑 같이 저녁에 밥해먹고 산책하고 어머니 도와드리고 이런게 행복이지 저렇게 하나의 성공에 목매어있으면 목표 달성하고 나서도 번아웃 올텐데..
  • 작성자 playbook 작성시간24.06.11 아…내 호메도 회계 오래하다가 세무로 돌려서 장기 공부 중인데 감정이입 된다…
  • 작성자 오마오마갇 작성시간24.06.11 나도 장수해봐서… 저 감정 뭔지 알아…나는 일단 일을 시작해버려서 더 동굴속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연락오는것도 싫고 알던 사람 만나는것도 근황물어보는것도 무섭고 싫었어ㅠㅠ 밖으로 나오고 일을 시작하고 시험을 포기하는게 정말 큰 용기인듯
  • 작성자 건강행운행복가득한여시 작성시간24.06.11 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ㅜㅜㅜ
    부디 모든게 잘 풀렸으면 좋겠다
  • 작성자 파파라치파파 작성시간24.06.11 나도 나름 장수해봤는데 붙던 해에는 알바를 했음 .. 오히려 그게 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거같아
  • 작성자 춘자 작성시간24.06.11 어머니 너무 마음 아프다..
  • 작성자 이부지오프 작성시간24.06.11 회계사…. 이해된다 에휴..
  • 작성자 쭈꿈쓰 작성시간24.06.11 사회가...잘못됐어 참....
  • 작성자 도파민중독치료센타 작성시간24.06.11 그 김씨표류기에 려원같다 ... ㅠ
  • 작성자 적게일하고아니일안하고돈벌고싶다 작성시간24.06.11 혼자괴로운건 이해하는데 주변까지 괴롭혀 왜... 마음아프다 ...
  • 작성자 아오지겨워 작성시간24.06.11 어머니…………..아……
  • 작성자 Plain 작성시간24.06.11 가장 힘든건 본인이지 않을까 싶다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큰 힘으로 다가올때도 있지만 부담으로 다가올때도 있는법이니까,,,
    꾸준히 준비하신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그리고 어머니랑 행복하시길 바라요
  • 작성자 냐옹이다아옹 작성시간24.06.11 ㅠㅠ어무니 안타깝다…
  • 작성자 러브크래프트 작성시간24.06.11 저러고 있는 본인 마음이 이미 지옥이겠지
  • 작성자 씻고 자라 작성시간24.06.12 남일같지 않아서 안타깝다...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서 곧 붙으면 다행인데
    회피하고 있는거면 진짜 지옥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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