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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토종여우가 태어났어요” 서울대공원서 7년만에 번식 성공

작성자나프탈렌향|작성시간24.06.11|조회수12,106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naver.me/5GpVkjcw

삵 2마리, 여우 5마리, 저어새 2마리 등 멸종위기종 12마리 태어나

올해 서울대공원에서 ‘멸종위기 1급’ 여우 5마리와 삵 2마리 등 토종동물 12마리가 새로 태어났다. 서울대공원이 종보전센터를 통해 멸종위기 동물들을 번식한 결과다.

11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종보전센터에선 삵 2마리, 여우 5마리, 저어새 2마리, 양비둘기 3마리가 태어났다. 특히 여우는 서울대공원에서 7년만에 번식한 것이다. 삵도 작년엔 번식하지 못했다가 올해 성공했다. 올 하반기엔 금개구리가 산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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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죠지 | 작성시간 24.06.11 아니 삵 미친거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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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컬러피버 | 작성시간 24.06.11 칡아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새관찰광인 | 작성시간 24.06.11 오쪼쪼쪼
  • 작성자스킹로숀 | 작성시간 24.06.11 애기들아 다 행복하련
  • 작성자햄스터꼬리곰탕 | 작성시간 24.06.11 와 저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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