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밀리밀리작성시간24.06.11
체크카드만 쥐어드리고 경제권은 남편이 가져오는게 좋을 거 같네 대출못하게 신분증같은것도 관리 해주시고 그냥 일반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면 안될 거같은데.. 우울증으로도 지능이 많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우울증이 나아질때까지 만이라도 남편이 좀 직접적인 관리를 해주셔야 할 거같음
작성자추락의 해부작성시간24.06.11
그래도 일 구하려고 노력하시는 거 같은데 전화도 하는거 보면.. 불안치료 받고 나면 직장에서도 적응하고 다니시지 않을까 아이들한테 더 큰 피해주기전에 달라지시면 좋겠네 원래부터 저런 사람이 어디있겠음 욕하고 싶진 않다 이미 가족들이 힘들어할테니까
답댓글작성자추락의 해부작성시간24.06.11
글고 저정도는 아니지만 뭔지 알 거 같은게 빚이 몇백만원 몇천만원 있으면(작은 돈이라도 아끼는게 맞지만) 당장 몇만원짜리 몇십만원짜리는 오히려 개의치 않게 됨.. 오히려 덜 아끼게돼 그 돈 있다고 빚 전부 다 갚을 수 있는게 아니니까 가망이 없으니까 ㅠ 아마 저분도 그런 마음으로 계속 돈 쓰고 또 빌리고 그러다보니 저렇게 되신거 아닐까 싶음.. 밑빠진 독에 물붓는것처럼 점점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