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닭튀겨
계획형
아니 이게 뭔
따뜻한 프라푸치노같은소리여?
만사가 귀찮기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움직이고싶어함
그러려면 계획을 짜야됨
낼 출근하면 어떻게 일할지
일 순서 정리하고 계획함
최대한 빨리 끝내고 퇴근해야하니깐ㅎ
갑자기 새로운 업무생기면
일단 존나빡치는거임
심한 유형은
병원 갈 계획도 짬
뭔소리냐면 감기걸려서 이비인후과
가야하는데 평소에 허리통증있었다?
이비인후과갔다가 한의원도
코스에 넣는 거임 한번에 가야하니깐
친구들하고 약속 생겼다?
뭐하고 놀지 어디갈지 순서대로
계획 다짜는건 기본
이런사람들 특징중에 하나가
길에서 정처없이 헤매고
다니는거 존나싫어함
이 유형은 만나는 건 귀찮아해도
일단 약속 잡히면
어떤 길이 빠르고 효율적인지
전날 밤에 미리 다찾아보기때문에
약속시간 늦는법없음
세상 만사가 귀찮아서
계획적으로 사는 특이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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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상호 작성시간 24.06.13 와 나 그래 그래서 엠벼도 반반 나옴 게으른 계획형이라
문제는 내가 정처없이 길을 잘 잃어 완벽한 길치라서 -
작성자뿌큐큐 작성시간 24.06.13 나 진짜 정처없이 길 헤메는거 너무 싫어 ㅠ 특히 점심먹으러 갓는데 웨이팅 길어서 예상치 못하게 딴데 가야할때 너무 싫어서 플랜비 짜면서 밥먹으러 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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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콕 작성시간 24.06.13 나잖아....? 뭐 먹지?->나가서 결정하자! 이거 개극햠..... 길거리에서 시간 버리는짓 너무너무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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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구마라떼만들어야지 작성시간 24.06.13 오 몇일전 진짜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다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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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옴뇨뇸 작성시간 25.11.28 저요....